어제 저녁 대전에서는 신행정수도 건설 비상시국회의 소속 대전지역 시민단체 회원 50여명이 첫 촛불집회를 열고 신행정수도의 지속적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열린우리당 김원웅 의원도 참석한 집회에서, 회원들은 헌법재판관 탄핵 청원 서명운동을 벌여 천여명의 서명을 받기도 했습니다.
비상시국회의는 충남 연기, 공주 등 다른 지역 대책위와 연대해 조만간 상경 투쟁을 벌이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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