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장롱 밑 동전 수 백개 훔치려던 30대 구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빈 집에서 동전 수백개를 훔치려한 혐의로 33살 유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는 5일 오후 2시 반쯤 서울 장위동 51살 김 모 여인의 빈 집에 들어가 안방 장롱 아래에 있던 동전 수 백개를 발견하고 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장롱 밑에 보관하고 있었던 잔돈은 모두 백만원이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