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애인교육권연대 소속 학부모와 학생들은 5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 교육복지 증진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2.5% 수준인 장애인 교육예산 비율을 6% 수준으로 확대하고, 특수학급과 특수교육 인력 확충 등을 주장하며 서울시 교육감과의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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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애인교육권연대 소속 학부모와 학생들은 5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 교육복지 증진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2.5% 수준인 장애인 교육예산 비율을 6% 수준으로 확대하고, 특수학급과 특수교육 인력 확충 등을 주장하며 서울시 교육감과의 면담을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