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해외 직접 투자가 연간 3억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올들어 지난 9월까지 개인과 개인사업자의 해외직접투자 규모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6% 늘어난 3억5백만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과 개인사업자의 해외투자 규모가 연간 3억달러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수출입은행은 개인이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지역에서 제조업과 부동산·서비스업, 숙박·음식점업 등의 업종에 주로 투자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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