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올 9월 특별점검을 통해 쓰고난 주사기 등 감염성 폐기물을 불법처리한 병·의원 9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중 감염성 폐기물을 생활폐기물과 섞어 배출하거나 기본적인 처리 없이 배출한 병·의원 12곳을 사법기관에 고발하는 한편, 보관 기준을 위반한 병·의원 70곳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환경부는 이달중 종합병원 등을 대상으로 2차 특별점검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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