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외교부, 일 니가타 동포에 2만달러 지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외교통상부는 일본 니가타 지역의 지진 피해와 관련해 피해 지역 동포들에게 재외공관을 통해 2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외교부는 니가타 지역 지진피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하고 피해를 입은 동포들에 대한 지원이 더 필요할 경우 추가지원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니가타 지역에 거주하는 동포는 유학생까지 포함해 모두 207세대 286명으로 파악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