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판매가 석달 연속 감소했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조사결과 지난달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는 천931대로 한달 전에 비해 1.3% 줄어 석달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등록대수 2천8대보다도 3.8% 감소한 것입니다.
브랜드별로는 렉서스가 421대로 BMW를 제치고 1위 자리를 탈환했으며 혼다가 메르세데스-벤츠를 누르고 처음으로 3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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