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여성부 "탈성매매 여성 자활사업 시범 실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지은희 여성부 장관은 최근 자활 지원을 요청한 부산 완월동과 인천 숭의동의 탈 성매매 여성들을 대상으로 자활 시범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 장관은 3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보호시설에 입소하지 않더라도 탈 성매매 의사가 확실한 여성들에 대해서는 의료, 법률 서비스와 직업교육 등을 지원할 방침이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탈 성매매 여성에게는 50만원의 직업 교육비를 비롯해 최대 3백만원의 의료비와 350만원의 법률소송비, 3천만원의 무이자 창업자금 등이 지원됩니다.

여성부는 시범사업에 필요한 13억원의 예산을 관계부처와 협의를 거쳐 확보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