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미 대선 승자에게 우리 정부가 축전을 보내는 시점은 패자가 수락연설을 공식적으로 한 이후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반장관은 3일 청와대에서 열린 에너지자문회의에 앞서 "축전을 보내는 것은 매우 신중하게 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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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미 대선 승자에게 우리 정부가 축전을 보내는 시점은 패자가 수락연설을 공식적으로 한 이후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반장관은 3일 청와대에서 열린 에너지자문회의에 앞서 "축전을 보내는 것은 매우 신중하게 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