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3일 콘스탄틴 코사쵸프 러시아 국가 두마 외교위원장의 예방을 받고 남북간 교류협력이 한반도의 긴장완화에 기여하고 북핵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상임위원장을 겸직하고 있는 정 장관은 또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6자회담이 조속히 열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러시아가 적극적인 역할을 지속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