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은 지난 6월부터 5개월간 부정식품사범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623명을 입건하고, 이 가운데 9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부정식품사범 유형은 불량식품를 만들어 판매하거나 원산지를 허위표시한 경우, 가짜 친환경식품을 판매한 경우 등이었습니다.
검찰은 부정식품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무기한 계속하기로 정하고, 전국 55개 청에 설치된 민생경제침해사범 수사부에서 전담수사하도록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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