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0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장애인 이동권 쟁취를 위한 연대회의는 2일 경인전철 부천역 하행선 승강장에서 집회를 갖고 지난 달 30일 시각장애인 김모씨가 철로 위로 떨어져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책임자 공개 사과와 재발 방지를 요구했습니다.
연대회의는 "관계부처는 지하철 내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전 역사에 스크린 도어를 설치하고, 장애인 전담 역무원을 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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