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뚝섬 역세권 개발을 위해 성수동 뚝섬 일대 2만4천여평의 부지를 4개 구역으로 나눠 내년 1월 일반에 공개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매각절차를 거친 뒤 이 일대를 구역별로 문화시설과 주거시설, 대형 쇼핑센터, 공연·전시장 등이 들어서는 복합상업단지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입찰에는 시가의 10% 이상의 입찰보증금을 납부한 단체, 개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최고 입찰가를 제시한 사람에게 토지매입권이 부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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