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비상자 2억'사건을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수부는 1일 오후 1시 반쯤 안상수 인천시장을 또다시 소환했습니다.
검찰은 세번째로 출두한 안 시장을 상대로 구속된 모 건설업체 대표 이 모씨로부터 받은 돈의 대가성 여부와 사전에 돈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는지 등에 대해 마지막 보강조사를 벌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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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비상자 2억'사건을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수부는 1일 오후 1시 반쯤 안상수 인천시장을 또다시 소환했습니다.
검찰은 세번째로 출두한 안 시장을 상대로 구속된 모 건설업체 대표 이 모씨로부터 받은 돈의 대가성 여부와 사전에 돈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는지 등에 대해 마지막 보강조사를 벌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