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 여대생 실종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실종된 노 모양이 주변인에 의해 납치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노 양의 휴대전화 통화내역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또 노 양의 옷에서 발견된 머리카락과 혈흔에 대한 감식결과를 빠르면 1일 중으로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넘겨 받을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경찰은 노 양이 탔던 버스에서 노 양을 뒤따라 내린 여성이 최후 목격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이 여성의 신원 확인에도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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