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서류를 허위로 꾸며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정형외과 병원장과 원무과장 등 보험사기단 10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병원장 40살 문 모 씨 등은 지난해 4월부터 대리운전자들이 교통사고가 난 것처럼 진료서류를 꾸며 보험금을 타내는 수법으로 12개 보험회사로부터 모두 5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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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서류를 허위로 꾸며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정형외과 병원장과 원무과장 등 보험사기단 10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병원장 40살 문 모 씨 등은 지난해 4월부터 대리운전자들이 교통사고가 난 것처럼 진료서류를 꾸며 보험금을 타내는 수법으로 12개 보험회사로부터 모두 5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