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된 오토바이 연료 탱크에 구멍을 내고 휘발유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21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4일 새벽 2시쯤 서울 성수동 한 주택가에서 32살 조모씨의 오토바이에 구멍을 내고 연료를 빼내는등 지금까지 모두 22차례에 걸쳐 110여만원 상당의 휘발유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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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된 오토바이 연료 탱크에 구멍을 내고 휘발유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21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4일 새벽 2시쯤 서울 성수동 한 주택가에서 32살 조모씨의 오토바이에 구멍을 내고 연료를 빼내는등 지금까지 모두 22차례에 걸쳐 110여만원 상당의 휘발유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