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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성매매하다 붙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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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앵커>

충남 논산에서는 현직 경찰관이 성매매 혐의로 동료 경찰관에게 체포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김흥수 기자입니다.

<기자>

돈을 주고 유흥업소 종업원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충남 논산 경찰서 47살 황모 경사 등 2명이 동료 경찰관에게 붙잡혔습니다.

이들의 성매매 사실은 황씨가 만났던 술집 종업원들이 직접 여성단체에 고발해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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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1월부터 지난달 초까지 이 업소에서 모두 5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여성 청소년 계장/충남 지방 경찰청 : 두사람의 경찰관이 와서 두 사람이 세번의 2차를 나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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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시장 등에서 팔려온 가짜 명품 가방입니다.

구찌, 샤넬, 루이뷔통 같은 고가의 해외 유명상표가 붙어있지만 모두 가짜입니다.

경찰은 4억원어치의 가짜 명품가방을 만들어서 이른바 짝퉁 매장에 팔아온 혐의로 43살 백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가짜 명품을 모두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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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조합원과 교육대학 학생 등 4천여명이 오늘 오후 여의도공원에서 교육시장 개방에 반대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오늘 집회에서 교대와 사범대를 통폐합하려는 정부 정책을 비난하고 교원공무원의 노동 3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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