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부동산종합대책' 발표 이후에 약세를 보인 집값과는 달리 분양권 시세는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제공업체 닥터아파트는 10.29대책이 발표된 이후 1년동안 아파트 분양권 시세는 전국적으로 평균 1.89%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 서울의 분양권이 4% 올랐고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은 1.7% 올랐으며 인천은 2%, 경기도는 0.4% 하락했습니다.
특히 용산 시티파크와 자양동 이튼타워리버 등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대형 주상복합아파트의 분양의 영향으로 서울의 분양권이 많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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