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한민국 공익광고대상 '마우스' 선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제23회 대한민국 공익광고대상에서 단국대 시각디자인과 안종훈·김기남·선현근의 '마우스'가 대상을 받았습니다.

'마우스'는 남자 손이 마우스를 클릭하듯 여자 손등을 잡고 있는 모습으로 인터넷을 통한 청소년 성매매에 대해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한국방송광고공사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