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는 우면산 자락에 낮에는 폭포가 쏟아지고 밤에는 화려한 조명이 빛나는 예술육교인 일명 '아쿠아아트 육교'를 완공하고 다음달 1일 준공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군인공제회가 5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완공한 이 육교는 프랑스의 유명한 건축 디자이너인 피에르 잘리콩씨가 설계한 작품으로 폭 3.2m에 길이 50m, 높이 6.3m 규모이고 육교 한 귀퉁이에 대형 원반이 설치된 점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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