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부가 한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백신연구소에 첨단 실험실과 장비 등을 갖춘 세계본부 건물을 지어 제공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28일 건물 제공식에 참석해 "우리나라에 본부를 둔 최초의 국제기구로서 국제백신연구소가 앞으로 백신개발의 메카로서 세계 어린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이 되어줄 것을 확신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서울대 연구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는 국제백신연구소는 지상 5층 건물로 16개국에서 온 박사 90여명이 연구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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