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출생신고로 중국동포에게 국적을 얻어준 혐의로 65살 이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2년 7월 중국동포 45살 김 모씨 등 2명으로부터 2천2백만원을 받고 이들을 자신의 동생으로 구청에 출생신고해 호적을 취득하게 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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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출생신고로 중국동포에게 국적을 얻어준 혐의로 65살 이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2년 7월 중국동포 45살 김 모씨 등 2명으로부터 2천2백만원을 받고 이들을 자신의 동생으로 구청에 출생신고해 호적을 취득하게 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