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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군 발표에 의문' 홈페이지 비난글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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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이 중부전선 최전방 철책을 뚫고 월북했다는 군 당국 발표에 대해 국방부 홈페이지에는 네티즌들의 비난 글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민간인이 최전방 철책 3곳을 뚫고 비무장지대 지뢰밭을 통과해 월북했다는 국방부 발표를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 국방부 발표가 사실이라면 최전방 경계를 맡고 있는 군의 경계태세에 큰 구멍이 뚫린 것이라며 관련자들에 대한 엄중한 문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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