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공원에 있는 옛 안기부 건물이 청소년들을 위한 유스호스텔로 바뀝니다.
서울시는 옛 안기부 건물을 70억원 예산을 들여 리모델링하고, 유스호스텔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상 6층 연면적 천900여 평 규모의 유스호스텔에는 한꺼번에 3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과 자가취사실, 강당, 실내체육활동장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이 유스호스텔은 2006년 3월쯤 문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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