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환율 4년만에 최저...1달러에 1천130원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미국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이 4년만에 1,130원대로 하락해 수출 전선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25일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사흘째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전날보다 5.7원 떨어진 1,135원에 마감됐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130원대에 진입한 것은 지난 2000년 이후 처음입니다.

전문가들은 고유가의 충격과 이에 따른 미국 경제의 둔화 가능성 때문에 달러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