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검찰, 기술유출 전담 수사반 운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중앙지검은 최근 국내 기술유출 사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첨단기술 관련 범죄를 전담하는 '기술유출범죄 수사센터'를 설치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수사센터는 전담검사와 수사관, 디지털 증거분석 전문요원 등 1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첨단산업 기술과 관련된 기업의 영업비밀 침해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