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한·미 공동 연구팀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원숭이 복제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대 황우석 교수는 미국 피츠버그대와 공동으로 지난 해부터 황 교수의 배아복제법을 토대로 원숭이 복제를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는 줄기세포나 이식용 장기를 실험할 수 있는 모델 원숭이를 복제하는 것일 뿐 인간 복제와는 관계가 없다고 황 교수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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