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외환은행 희망퇴직 신청자 350여명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외환은행이 지난주 실시한 희망퇴직 접수 기간에 특별퇴직을 통해 회사를 떠나겠다고 신청한 직원의 수가 350여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당초 외환은행이 밝혔던 최대 985명의 35%에 불과한 수준입니다.

외환은행은 희망퇴직원을 낸 직원의 수가 당초 예상치의 3분의 1 수준에 머물렀지만 희망퇴직 접수기간을 연장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특별퇴직원 접수를 시행했지만 왜곡된 인력구조를 개선할만큼 충분한 결과가 도출되지 못했다면서 은행의 인력구조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가동해 나갈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