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행정학과의 한정일 교수가 세계적인 인명 정보기관인 IBC, 즉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가 내년도 판으로 발간하는 '세계의 과학자 100인'에 등재될 예정입니다.
이번 IBC의 선정은 한 교수가 자신만의 독창적 사회 이론을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통일 방안에 응용해 지난 95년 미국 정치학회에 연구 성과를 발표한 업적을 인정한 것이라고 대학측은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한 교수는 같은 업적을 인정받아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와 '세계 과학자 5천' 등 세계적인 인명사전기관에 잇달아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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