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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유입인구 40%는 수도권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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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개월 동안 충남으로 주소를 옮긴 인구는 17만4천명이고 전입과 전출을 감안한 순이동 인구는 만7천명인 것으로 통계청 조사 결과 나타났습니다.

특히 순이동 인구 가운데 40%는 수도권에서 옮겨간 것으로 조사돼 행정수도 이전 백지화에 따라 조만간 수도권으로 대대적인 회귀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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