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취업난에도 불구하고 최근 퇴직근로자 10명 가운데 6명은 취업한 지 1년도 안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고용보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직장을 그만둔 사람은 모두 339만4천여명으로 이 가운데 57.3%인 194만여명이 취업한지 1년이 안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년 미만 퇴직자 가운데 20세에서 24세가 전체 70.8%로 청년층의 퇴직율이 특히 높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