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23일 새벽 2시쯤 전남 여수시 삼산면 손죽도 선착장 앞 1마일 해상에서 전남 고흥선적 10톤급 낚시어선에 불이 나 50살 손모씨 등 2명이 불길을 피해 바다로 뛰어들었다가 숨졌습니다.
해경은 과속으로 배를 몰다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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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새벽 2시쯤 전남 여수시 삼산면 손죽도 선착장 앞 1마일 해상에서 전남 고흥선적 10톤급 낚시어선에 불이 나 50살 손모씨 등 2명이 불길을 피해 바다로 뛰어들었다가 숨졌습니다.
해경은 과속으로 배를 몰다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