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3일 성매매 특별법 시행 이후 한달 동안 특별단속을 벌여 모두 245명을 적발해 9명을 구속하고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사람 가운데는 성을 산 남자가 155명으로 가장 많았고 성매매 알선업주가 49명, 성을 판 여성은 18명이었습니다.
경찰은 이번 단속에서 성매매 여성 30명을 피해자로 인정해 형사처벌을 면제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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