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민노당 "열린우리당, 국민에 먼저 사과해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민주노동당 박용진 대변인은 논평에서 신행정수도 건설특별법에 대한 헌재의 위헌 결정과 관련해, "열린우리당은 먼저 국민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입법권 침해라고 비판하기 전에 정부, 여당의 정치적 무능 등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는 것이 정치 도의에 맞는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정부, 여당은 행정수도 이전을 일방적으로 추진해 국민 갈등을 심화시켰고, 이 문제를 정치권의 논의와 국민 합의를 통해 해결하지 못해 헌재의 판결까지 받게 한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