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고 김선일씨 유족, 국가 상대 손배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이라크 무장세력에 피살된 고 김선일씨의 유족이 "국민을 보호할 의무를 소홀히 했다"며 국가를 상대로 17억5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습니다.

고 김씨의 유족은 소장에서 "이라크 주재 대사관이 교민현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아 김씨의 실종사실을 뒤늦게 아는 등 교민을 제대로 보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