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선택권' 보장을 요구하며 단식 중인 대광고 강의석군이 20일 오전 학교 정문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예배선택권 안내문을 나눠주려다 학교측의 제지를 받고 항의하던 중 손발 마비 증세가 나타나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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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선택권' 보장을 요구하며 단식 중인 대광고 강의석군이 20일 오전 학교 정문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예배선택권 안내문을 나눠주려다 학교측의 제지를 받고 항의하던 중 손발 마비 증세가 나타나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