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 최고의 재즈 아티스트 윈튼 마샬리스가 이끄는 밴드가 뉴올리안즈 재즈를 연주하며 브로드웨이를 활보합니다.
뉴욕 시민들도 몰려나와 발로 리듬을 맞추며 스윙에 몸을 싣습니다.
재즈 앳 링컨센터(Jazz at Lincorn Center)의 개관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1억2천8백만달러를 들인 JALC는 타임워너 센터에 3개의 콘서트홀과 공연장으로 이루어졌습니다.
JALC의 초대 예술감독을 맡은 마샬리스는 루이 암스토롱이나 디지 길레스피 같은 재즈의 거장들이 살아있다면 새 공연장이 무척 자랑스러워 울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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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앳 링컨센터 개관 기념 행사와 공연장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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