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건물을 보유한 초·중·고등학교가 전국적으로 371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는 국정감사 자료에서 지난 9월 말 현재 전국 초·중·고등학교 만 6백여 곳 가운데 3.47%인 371곳에서 모두 798동의 무허가 건물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34곳 293동으로 가장 많았고, 경남이 91곳 195동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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