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인문계열 석박사 학위 취득자들의 취업률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대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인문계열 석사학위 취득자의 취업률은 지난 2001년을 제외하고는 최근 4년간 20%대에 그쳤고, 박사학위 취득자의 취업률도 4년 평균 47%에 머물러 절반 이상이 실업자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서울대 학부 졸업생의 순수 취업률은 재작년 50%, 지난해 46%로 갈수록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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