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동두천식구파' 두목 징역7년 선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의정부지법 형사합의 1부는 폭력단체를 만들어, 유흥업소 등을 상대로 금품을 빼앗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구속기소된 '동두천식구파' 두목 40살 박 모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증인진술과 검찰 조사 내용 등을 종합해 볼 유죄가 인정되며, 특히 증인들의 증언을 방해한 점을 고려해 중형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피고인은 지난 1997년에 폭력조직을 결성한 뒤 조직관리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동두천 유흥가 일대에서 폭력을 휘두르거나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