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5일 열린 경제장관 간담회에서 내년에도 내수회복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투자·소비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각종 대책들을 내년 상반기에 추진하고 공공예산 사업도 최대한 조기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건설경기 연착륙을 위해 가용토지 공급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고 첨단업종과 외국인투자기업의 수도권내 공장신축을 허용하는 신 수도권 발전방안 후속조치를 차질없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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