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병역비리' 브로커·선수 징역 2∼3년 구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프로야구 선수들의 병역을 면제시켜주고 수억원대의 금품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된 브로커 우모씨 등 2명에 대해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랜기간에 걸쳐 병무청을 속이는 등 돈없고 힘없는 서민들의 자녀와 청년들에게 깊은 상처를 줬다"고 구형사유를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우씨 등에게 돈을 건네고 소변검사 조작을 의뢰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메이저리그 출신 조진호 선수에 대해 징역 2년을, 삼성 라이온즈 지모씨 등 4명의 선수에게도 각각 징역 2년에서 2년6월을 구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