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아시아 유럽정상회의 참석과 인도, 베트남 국빈 방문을 마치고 12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합니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이번 순방을 통해 노 대통령은 서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로 외교의 지평을 넓히고, 세일즈 외교를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노 대통령은 12일 저녁에는 청와대 관저에서 이해찬 총리와 만찬을 함께 하며 순방 결과를 설명하고, 국내 상황에 대해 보고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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