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전재희 의원 "자이툰 부대 생물테러 무방비 노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이라크에 파병된 자이툰 부대가 생물테러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재희 한나라당 의원은 질병관리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정부는 자이툰 부대원들에 대해 탄저균과 치사율이 높은 두창에 대한 예방접종을 실시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전 의원은 또 "국방부가 백신의 유통기한이 20년이나 지나 안전성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예방접종하지 않았다"며 진상을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