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수돗물-먹는샘물 수질차 없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시중에서 판매되는 '먹는 샘물'과 수돗물의 수질 차이가 사실상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사실은 국립환경연구원이 지난달 국회 환경노동위 김영주 의원의 요구로 수돗물 표본 2종과 먹는 샘물 제조업체 중 시장점유율이 높은 업체의 샘플 2종을 비교해 분석한 결과 밝혀졌습니다.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수돗물 표본은 수질기준 55개 항목 모두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먹는 샘물 표본의 경우도 미생물 항목 8개 모두에서 관련 미생물이 나오지 않았고, 건강상유해영향무기물 관련 26개 항목에서는 질산성질소만 기준치 이하로 검출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