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애인에게 성매매시킨 20대 영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동거녀에게 성매매를 시킨 혐의로 27살 이모씨가 경찰에 구속되고, 동거녀 20살 정모씨는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3일 인터넷 채팅으로 남성을 유인한 뒤 서울 화곡동 여관에서 동거녀 정씨와 15만원에 성관계를 맺게 하는 등 재작년 3월부터 최근까지 360여 차례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경찰은 동거녀 정씨도 성매매를 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가출한 뒤 생활비와 유흥비가 필요했다고 경찰에서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