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부족이 갈수록 심화돼 오는 2030년이면 공급량이 수요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오는 2030년이 되면 혈액 수요량이 516만 유니트인데 공급량은 230만 유니트에 그쳐 전체 필요량의 44.5%만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안명옥 한나라당 의원이 대한 적십자사 국정감사에서 밝혔습니다.
이런 현상은 최근 잇따른 혈액사고로 수혈이 줄어드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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