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 국민들이 쓴 감기 진료비는 연간 1조 4천억원으로 전체 외래진료비용의 14.2%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이 전재희 의원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서 지난해 전체 외래진료비 9조6천453억 가운데 감기관련 요양비용은 1조3천7백억원으로 14.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국민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감기는 급성 기관지염으로 전체 20%를 차지했고, 그 다음은 급성 편도염 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