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낮 1시 반쯤 광주 봉선동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외벽 유리창 작업을 하던 45살 김 모씨가 24층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과실 여부가 드러날 경우 관계자를 사법 처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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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낮 1시 반쯤 광주 봉선동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외벽 유리창 작업을 하던 45살 김 모씨가 24층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과실 여부가 드러날 경우 관계자를 사법 처리할 방침입니다.